35살, 셰프가 되기로 결심했다
🌞35살, 셰프가 되기로 결심했다

Interview
우유를 치즈로 만드는 원리
치즈플로 오너 셰프 조장현
 


조장현은 처음부터 셰프의 길을 걸은 것은 아니다. 35세의 나이에 셰프가 되겠다고 결심한 계기는 IMF 사태를 겪으며 일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남들보다 잘하면서 좋아하는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거기서부터 다시 출발해야 인생이 순리대로 풀릴 것 같았어요.”
 

Counseling
30대의 노후 준비는 어떤 것부터 시작하면 될까요?
고양이와 동고동락 중인 철없는 집사
 



호야
나이 : 29세
직장 : 물류회사 · 영업부 · 3년 차
세전연봉 : 4600만원(+유류비/성과금)
 

 
오늘의 고민러 '호야'님 소개
1살 된 고양이와 동고동락하며 살고 있는 철없는 집사입니다. 29살이면 한참 젊을 때라고 생각해 세금으로 내는 국민연금 외에는 따로 노후준비에 대한 생각을 않고 있었는데요. 당장 내일도 아니고 20년, 30년 후의 미래를 준비하려고 생각하니, 무엇부터 시작해야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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