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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더 잘하고 싶은 사람의 소비
<돈지랄의 기쁨과 슬픔> 저자 신예희

 


평균적으로 새벽 배송 음식은 비싸다. 하지만 22년 차 프리랜서로서 일할 시간도 부족한 그는 생필품 가격을 일일이 비교하거나 마트에 다녀오는 수고를 그만두기로 했다. 이런 판단을 내리기 위해 신예희가 자신에게 던진 질문은 간단했다. '나는 뭘 하는 사람이지?' 그의 답은 '일을 좋아하고, 일을 잘하고, 더 잘하고 싶은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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