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보다 땅을 위하는 선택
푸드 스타일리스트의 자기 투자

INTERVIEW


열매보다 땅을 위하는 선택
푸드 콘텐츠 디렉터 김유진
 


활동명 ‘메이킴’으로 더 유명한 푸드 콘텐츠 디렉터이자 (주)오미베리메이스 공동대표인 김유진. 그는 ‘저 너머’에 관심이 많다. 상을 차리더라도 음식 하나의 완성도보다는 식탁 전체의 조화를 살피며, 당장의 수익이나 내일의 화제를 기대하기보다는 스스로에게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건강한 수입원을 가꾸기 위해 노력한다. 비옥한 토양이 탐스러운 열매를 약속하는 필요충분조건임을 알기 때문. 곁을 나누는 것들을 함께 일궈 ‘같이 잘 살자’고 말하는 태도, 이것이 김유진식 투자 스타일이다.
 

WEALTH NOTE


‘영끌’ 말고 ‘연끌’
방치된 내 퇴직연금 활용법
 


지난해 사회적으로 가장 화두가 되었던 용어 중 하나는 ‘영혼까지 끌어모은다’의 줄임말인 ‘영끌’이었습니다. 요즘은 퇴직연금을 주식형 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직장인이 급증하면서 ‘연금까지 끌어모은다’는 의미의 ‘연끌’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연끌은 퇴직연금 수익률 1~2%대 시대에 노후 자산을 조금이라도 더 불리려는 600여만 퇴직연금 가입자의 고민과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투자 열풍이 만들어낸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무관심 속에서 방치되다시피 했던 퇴직연금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이유와 퇴직연금 투자 시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름>>님, 삶의 가치로 돈을 바라 보는
BETTER TOMORROW 의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BETTER TOMORROW를 친구와 동료에게
알려주기
YouTube
Facebook
Instagram
Website
© BETTER TOMORROW MAGAZINE All Rights Reserved

구독하기       메일주소 변경       수신거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을 채워가는
금융 라이프스타일을 뉴스레터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