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카페골목은 누가 만들었을까?
연희동 카페골목은 누가 만들었을까?

INTERVIEW



뜨는 동네를 만드는 비결
쿠움파트너스 대표 김종석
 


“이곳이 제가 리모델링 설계를 한 건물이에요. 그리고 저기, 그 건너편, 그 다다음에 있는 건물도 쿠움파트너스가 했고요.”(웃음) 이 한 문장으로 김종석 쿠움파트너스 대표의 활약이 설명될 수 있을까.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골목길 어느 어귀에서 보더라도 한 집 건너 한 집에 그의 지문이 찍혀 있는 셈이다. 연희동, 연남동 일대에 그가 설계한 건물만 셈해도 100채가 넘는다. 근린 상가, 상가 주택, 문화 시설 등 공간 유형이 다양하고 그중 80%는 리모델링 프로젝트였다.

 

WEALTH NOTE


지금은 IPO 전성시대
‘따상’을 꿈꾸는 투자자가 모이는 시장
 


지난해부터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고공행진 중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공모주에 몰린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기업가치 10~20조의 국내 유니콘 기업들이 줄지어 상장하기 시작했고, 둘째, 공모주의 수익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지난해 3분기 공모주의 상장 첫날 수익률은 평균 49%였죠. 몇몇 기업은 두 배 넘는 수익률을 기록해 공모주 청약에만 성공하면 ‘따상(더블 상한가)’이 가능하다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그렇다면 올해에도 ‘공모주=따상’이라는 IPO의 투자 공식은 유효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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