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 수집가에게 가성비보다 중요한 것
🌞연필 수집가에게 가성비보다 중요한 것

Interview
가성비를 따지지 않는 이유
구글 코리아 마케팅 매니저 함은혜
 


이제 자신을 ‘연필 수집가’라고 소개하기 시작했다는 함은혜가 물건을 고르고 살 때 가장 멀리할 수밖에 없는 단어는 ‘가성비’다. 그 단어는 가격과 성능만 있을 뿐 물건을 만든 제작자의 존재를 배제하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고민을 하는데, 그 장인 정신을 저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Counseling
주식 투자 5개월 차 주린이가 애플에 투자해도 괜찮을까요?
해외는 못 가도 해외 주식은 사고픈 주린이
 



별순이
나이 : 30세
직장 : 금융회사 · 홍보팀 · 6년 차 · 대리
세전연봉 : 5000만 원
 

 
오늘의 고민러 '별순이'님 소개
금융 관련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6년 차 대리입니다. 종종 옷, 가방(10만 원 내외로)을 충동구매하는 것 외에는 특별한 과소비 습관은 없습니다. 현재를 행복하게 살자는 주의이기 때문에 적당히 모으고, 적당히 소비하면서 살려고 해요. 남자친구와 데이트, 친구들을 만날 때 그리고 운동과 자기계발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 편입니다. 저는 원래 투자 성향이 엄청 보수적이고 겁이 많은 편이지만 올해 들어서 처음 '주식'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따로 공부는 하지 않고 주식을 오랫동안 해온 친구의 조언으로 소액 투자 중입니다. 주식을 전문적으로 잘 하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만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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